스타트업과 벤처
용어 150개 · 한국어와 영어
돈이 오가는 방에서 쓰는 말입니다. 한 줄씩 읽는 텀시트, 달로 세는 런웨이, 한 회사를 두고 다투는 파트너들.
이 말들은 어느 시장에서나 영어 형태를 그대로 지킵니다. 그리고 각각이 얼마짜리인지 아는 쪽이 그 문서를 쓴 쪽입니다.
부트스트랩프리시드시드 라운드시리즈 A시리즈 B엔젤 투자자엔젤 신디케이트액셀러레이터프라이스드 라운드브릿지 라운드익스텐션 라운드인사이드 라운드업 라운드플랫 라운드다운 라운드SAFE포스트머니 SAFE프리머니 SAFE컨버터블 노트밸류에이션 캡디스카운트MFN 조항적격 자금조달우선주보통주청산 우선권참가적 우선주비참가적 우선주참가 상한우선권 스택워런트벤처 데트캡 테이블프리머니 밸류에이션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유니콘완전희석 기준지분 희석옵션 풀옵션 풀 셔플스톡옵션행사가409A 평가베스팅클리프리버스 베스팅싱글 트리거 가속더블 트리거 가속조기 행사83(b) 선택희석방지 조항풀 래칫브로드베이스 가중평균프로라타 권리슈퍼 프로라타청산 워터폴자본재구성(리캡)크램다운텀시트실사데이터룸본계약노샵 조항이사회이사회 의석옵서버동의권 조항드래그얼롱태그얼롱우선매수권(ROFR)공동매도권정보요구권상환권페이투플레이사이드 레터진술 및 보장LP(유한책임조합원)GP(업무집행조합원)약정 출자금캐피털 콜드라이 파우더관리보수성과보수(캐리)기준수익률(허들)빈티지리저브후속 투자목표 지분율파워 법칙IRRMOICDPITVPIJ커브마크업SPV스카우트리드 투자자CVCMRRARR런레이트 매출ACV부킹(수주액)NRRGRR이탈(Churn)로고 이탈코호트 분석매출총이익률공헌이익유닛 이코노믹스CACLTVCAC 회수 기간번레이트번 멀티플넷 번디폴트 얼라이브런웨이40의 법칙TAMSAMSOM피치덱웜 인트로딜 플로우투자 테제파트너 미팅투자심의위원회(IC)MVPPMF피벗트랙션소프트 서클초과 청약얼로케이션시그널링 리스크매출 멀티플엑싯유동성 이벤트LOI(의향서)애퀴하이어언아웃에스크로(홀드백)세컨더리텐더 오퍼IPO락업와인드다운
거래 조건
청산 우선권Liquidation preference
보통주가 한 푼 받기 전에 우선주가 매각 대금에서 먼저 가져가는 금액으로, 보통 투자한 돈의 배수로 정한다.
지난 라운드에서 붙은 2배 우선권이 모두의 앞에 서 있다.
참가적 우선주Participating preferred
우선권을 먼저 받고, 그러고도 남은 매각 대금을 보통주와 함께 나눠 갖는 우선주다.
참가적 우선주라 1,000만 달러를 먼저 떼고, 남은 것에서 자기 몫 20%를 또 가져간다.
비참가적 우선주Non-participating preferred
우선권 금액을 받든지 보통주로 전환하든지,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우선주다.
흔한 비참가적 1배라, 둘 중 큰 쪽을 택하게 된다.
참가 상한Participation cap
참가적 우선주가 통틀어 얼마까지 받고 나면 남은 대금 나누기에서 빠지는지를 정한 한도다.
참가는 3배에서 막히고, 그 위로는 보통주로 전환하는 편이 낫다.
옵션 풀 셔플Option pool shuffle
프리머니 안에 옵션 풀을 만들거나 키워, 그 희석을 새 투자자가 아니라 기존 주주가 떠안게 하는 것이다.
프리머니에 풀 12%를 요구하는데, 그건 우리 실질 가격을 조용히 낮추는 것이다.
리버스 베스팅Reverse vesting
창업자가 첫날부터 주식을 갖되, 일찍 나가면 회사가 아직 베스팅되지 않은 부분을 되사 갈 수 있는 구조다.
투자자들이 창업자 둘 다 4년 리버스 베스팅에 앉혔다.
희석방지 조항Anti-dilution protection
회사가 나중에 더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발행하면 전환가를 조정해 주는, 우선주의 권리다.
희석방지는 브로드베이스 가중평균이고, 예상했던 그대로다.
풀 래칫Full ratchet
가장 가혹한 희석방지 형태로, 싼 주식이 아무리 조금 발행돼도 기존 우선주의 가격을 새 저가까지 통째로 내린다.
다운 라운드에서 풀 래칫이면 보통주 주주는 납작해진다.
브로드베이스 가중평균Broad-based weighted average
가장 흔한 희석방지 공식으로, 기존 전환가를 싼 신주가 얼마나 나왔는지에 비례해 일부만 낮춘다.
브로드베이스 가중평균이라 조정 폭은 크지 않다.
프로라타 권리Pro rata rights
기존 투자자가 지금 지분율을 지킬 만큼 다음 라운드에서 살 수 있는 권리다.
시드 펀드가 시리즈 A에서 프로라타를 다 쓴다.
슈퍼 프로라타Super pro rata
지금 지분율이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이 다음 라운드에서 살 수 있는 권리다.
20%까지 슈퍼 프로라타를 달라기에 거절했다.
크램다운Cram down
조건이 너무 가혹해서, 참여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는 주주에게는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 투자다.
그 구조는 우리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 전부에 대한 크램다운이다.
텀시트Term sheet
투자의 주요 조건을 적은 짧은 문서로, 대부분 구속력이 없고 정식 법률 문서보다 먼저 서명한다.
그쪽 텀시트를 받았는데 금요일까지가 유효기간이다.
노샵 조항No-shop clause
서명 뒤 정해진 기간 동안 다른 투자자나 인수자와 협상하지 않겠다는, 구속력 있는 약속이다.
노샵은 서명일로부터 30일이다.
이사회 의석Board seat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갖는 자리로, 보통 프라이스드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에게 준다.
이사회 의석 하나와 옵서버 하나를 달라고 한다.
옵서버Board observer
이사회에 참석하고 자료도 받지만 의결권은 없는 사람이다.
시드 펀드는 시리즈 A 뒤에 옵서버 자리로 남았다.
동의권 조항Protective provisions
우선주 주주의 동의 없이는 회사가 할 수 없는 행위를 적어 둔 목록이다.
회사 매각이 동의권 대상이라 사실상 거부권을 쥐고 있다.
드래그얼롱Drag-along right
정해진 다수가 매각에 찬성하면 소수 주주도 따라 팔게 만드는 권리다.
드래그얼롱이 있으니 소액 주주는 원하든 아니든 같이 간다.
태그얼롱Tag-along right
대주주가 자기 주식을 팔 때 소수 주주도 같은 조건으로 함께 팔 수 있게 하는 권리다.
창업자가 빠져나갈 때 엔젤을 지켜 주는 게 태그얼롱이다.
우선매수권(ROFR)Right of first refusal (ROFR)
기존 주주가 외부에 주식을 팔기 전에 회사나 투자자가 먼저 살 수 있는 권리다.
창업자 매각은 무조건 ROFR을 먼저 거쳐야 한다.
공동매도권Co-sale right
창업자가 주식을 팔 때 투자자도 자기 주식을 비율만큼 함께 팔 수 있는 권리다.
ROFR과 공동매도권은 같은 계약서 안에 있다.
정보요구권Information rights
정해진 주기로 재무제표와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는, 계약으로 정한 투자자의 권리다.
그쪽 정보요구권은 분기 재무제표와 연간 예산이다.
상환권Redemption rights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우선주 주주가 회사에 자기 주식을 되사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상환권은 요즘 드물어서 초안에서 뺐다.
페이투플레이Pay-to-play
나중 라운드에서 자기 몫을 넣지 않으면 그 투자자의 우선주가 보통주로 바뀌는 조항이다.
브릿지에 페이투플레이가 있어서 빠지는 쪽은 우선권을 잃는다.
사이드 레터Side letter
본 계약 문서에는 없는 권리를 한 투자자에게만 주는, 별도의 합의서다.
큰 펀드는 MFN과 추가 보고를 담은 사이드 레터를 갖고 있다.
매각과 상장
우선권 스택Preference stack
보통주에 돈이 가기 전에 갚아야 하는, 모든 라운드의 청산 우선권 총액이다.
우선권 스택이 1억 8천만 달러라, 1억 5천만 달러에 팔면 보통주에는 아무것도 없다.
싱글 트리거 가속Single-trigger acceleration
보통 회사 매각이라는 한 가지 사건만으로 미베스팅 지분이 베스팅되는 조항이다.
CFO는 미베스팅 절반에 싱글 트리거를 받아냈다.
더블 트리거 가속Double-trigger acceleration
회사가 팔리고 그 뒤 본인이 자리를 잃는 두 가지가 다 일어나야 미베스팅 지분이 베스팅되는 조항이다.
경영진은 전원 더블 트리거로 걸려 있다.
청산 워터폴Liquidation waterfall
매각 대금이 부채, 우선주 각 종류, 마지막으로 보통주 순서로 배분되는 순서다.
2억 달러로 워터폴 돌려서 보통주가 실제로 얼마 받는지 알려 주세요.
엑싯Exit
주주가 지분을 현금이나 상장 주식으로 바꾸는 사건으로, 보통 매각이나 상장이다.
펀드 계산이 맞으려면 4년 안에 엑싯이 나와야 한다.
유동성 이벤트Liquidity event
매각, 상장, 텐더 오퍼처럼 주주가 주식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거래다.
여기 직원들은 유동성 이벤트를 한 번도 겪어 본 적이 없다.
LOI(의향서)Letter of intent (LOI)
정식 계약을 쓰기 전에 인수의 주요 조건을 적어 두는, 대체로 구속력 없는 문서다.
1억 2천만 달러에 LOI를 쓰고 확인 실사에 들어갔다.
애퀴하이어Acqui-hire
주로 팀을 데려오려고 하는 인수로, 제품은 그 뒤 대개 문을 닫는다.
애퀴하이어였고, 앱은 한 달 만에 꺼졌다.
언아웃Earnout
인수 대금 중 나중에, 그것도 인수한 사업이 합의한 목표를 채워야만 주는 부분이다.
가격의 절반은 2년에 걸친 언아웃이다.
에스크로(홀드백)Escrow (holdback)
매도인의 진술이 사실과 다를 때를 대비해, 매각 대금의 일부를 일정 기간 묶어 두는 것이다.
10%는 18개월 동안 에스크로에 묶인다.
세컨더리Secondary sale
이미 발행된 주식을 한 주주가 다른 사람에게 파는 거래로, 돈은 회사가 아니라 파는 사람에게 간다.
창업자들이 라운드와 함께 세컨더리로 200만 달러를 챙겼다.
텐더 오퍼Tender offer
여러 기존 주주에게서 하나의 가격으로 주식을 사들이는 공개 매수로, 직원에게 유동성을 주는 데 자주 쓴다.
텐더 오퍼를 열어서 클리프를 넘긴 사람은 베스팅된 주식의 5분의 1을 팔 수 있었다.
IPO
기업공개. 회사 주식을 거래소에서 일반 투자자에게 처음으로 파는 것이다.
IPO 창구가 2년째 닫혀 있다.
락업Lock-up period
상장 뒤 내부자가 주식을 팔지 못하게 막아 두는 기간이다.
락업이 11월에 풀려서 다들 그 날짜를 보고 있다.
와인드다운Wind-down
회사를 질서 있게 닫는 절차로, 빚을 정리하고 남은 것을 주주에게 돌려준다.
와인드다운을 알리고 1달러당 30센트쯤을 돌려줬다.
회사의 숫자
ARR
연 반복 매출로, 지금 유효한 구독 계약의 연간 금액이다.
6월에 ARR 400만 달러를 넘었다.
런레이트 매출Run-rate revenue
최근 기간 매출을 연으로 늘려 잡은 숫자로, 다시 오지 않을 일회성 매출까지 들어간다.
그건 ARR이 아니라 런레이트고, 절반은 컨설팅 프로젝트 하나였다.
ACVACV (Annual Contract Value)
고객 계약 하나가 1년에 만드는 매출로, 계약 기간에 걸쳐 평균 낸 값이다.
엔터프라이즈 ACV는 8만 달러, 셀프서브는 600달러다.
부킹(수주액)Bookings
한 기간에 체결한 계약의 총액으로, 청구와 입금 시점과는 상관없이 센다.
4분기 부킹은 좋았는데 청구는 대부분 내년으로 넘어간다.
NRRNet revenue retention (NRR)
순 매출 유지율. 기존 고객 집단이 1년 뒤에 내는 금액으로,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와 이탈을 함께 계산한다.
NRR이 118%라 새 로고가 없어도 기존 매출이 자란다.
GRRGross revenue retention (GRR)
총 매출 유지율. NRR과 같은 코호트 지표지만 확장 매출을 빼고 세기 때문에 100%를 넘을 수 없다.
GRR이 85%면 해마다 기존 매출의 15포인트를 잃는다는 뜻이다.
로고 이탈Logo churn
한 기간에 잃은 고객사의 비율로, 금액이 아니라 고객 수로 센다.
로고 이탈은 높은데 나가는 건 전부 소액 계정이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제품을 전달하는 데 드는 직접 비용을 빼고 남는 매출의 비율이다.
매출총이익률이 61%인데, 소프트웨어치고 낮은 건 추론 비용 때문이다.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
배송과 지원처럼 그것에 따라 변하는 비용을 모두 빼고 한 단위, 한 주문, 한 고객이 남기는 금액이다.
배달비까지 넣으면 주문당 공헌이익이 마이너스로 간다.
유닛 이코노믹스Unit economics
고객 한 명이나 주문 하나에 붙는 매출과 비용으로, 성장이 가치를 더하는지 깎는지 본다.
합쳐 놓은 숫자 말고 도시별 유닛 이코노믹스를 보여 주세요.
CAC 회수 기간CAC payback period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데 든 비용을, 그 고객에게서 나오는 매출총이익 몇 달치로 되찾는지다.
엔터프라이즈 CAC 회수 기간은 열네 달이다.
번 멀티플Burn multiple
한 기간에 태운 순현금을, 같은 기간에 늘어난 순증 반복 매출로 나눈 값이다.
파트너 미팅에서 다들 번 멀티플 3.5에 걸렸다.
넷 번Net burn
나간 현금에서 들어온 현금을 뺀 값으로, 통장 잔고가 한 달에 실제로 줄어드는 만큼이다.
가격을 올린 뒤 넷 번이 30만 달러로 떨어졌다.
디폴트 얼라이브Default alive
지금의 성장과 지출대로 가면 현금이 떨어지기 전에 흑자에 닿는 회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계획대로면 3분기에 디폴트 얼라이브다.
40의 법칙Rule of 40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을 더해 40 이상이면 괜찮다고 보는, 소프트웨어의 거친 기준이다.
성장 25%에 마진 마이너스 30%면 40의 법칙과는 거리가 멀다.
TAM
전체 시장 규모. 가능한 모든 구매자가 제품을 산다면 생길 매출 전부다.
TAM 슬라이드에 400억 달러라고 적혀 있었고, 그 방에서 그걸 믿는 사람은 없었다.
SAM
유효 시장. TAM 가운데 회사의 제품, 세그먼트, 지역으로 실제로 닿을 수 있는 부분이다.
SAM은 영어권 중견기업뿐이니 20억 달러쯤으로 보면 된다.
SOM
수익 시장. SAM 중에서 가까운 시일에 현실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몫이다.
그 자료에서 바닥부터 쌓아 올린 숫자는 SOM 하나뿐이었다.
트랙션Traction
사용량, 매출, 성장처럼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고객이 제품을 정말 원한다는 증거다.
트랙션 슬라이드가 석 달째 평평한 사용량이다.
매출 멀티플Revenue multiple
밸류를 연 매출의 몇 배로 나타낸 값으로, 회사끼리 비교할 때 쓴다.
ARR의 30배를 부르는데 비슷한 상장사는 6배에 거래된다.
펀드의 구조
LP(유한책임조합원)Limited partner (LP)
벤처 펀드에 돈을 넣는 투자자로, 연기금, 대학기금, 패밀리 오피스, 개인이 여기 해당한다.
거기 LP는 대부분 대학기금이다.
GP(업무집행조합원)General partner (GP)
펀드를 운용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며 성과에 책임을 지는 파트너다.
GP가 둘인데, 수표가 나가려면 둘 다 승인해야 한다.
약정 출자금Committed capital
LP가 펀드에 넣기로 약속한 총액으로, 한 번에 내지 않고 펀드 기간에 걸쳐 나눠 낸다.
약정 2억 달러짜리 펀드이고 3분의 1쯤 납입됐다.
캐피털 콜Capital call
펀드가 LP에게 약속한 돈의 일부를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송금이 늦는 건 먼저 캐피털 콜을 돌려야 했기 때문이다.
드라이 파우더Dry powder
펀드가 아직 투자하지 않아 앞으로 쓸 수 있는 약정 자금이다.
시장에 드라이 파우더는 많은데 움직이는 돈은 적다.
관리보수Management fee
인건비와 운영비를 대려고 운용사가 매년 받는 보수로, 흔히 펀드의 2% 안팎이다.
처음 5년은 보수를 약정액 기준으로 뗀다.
성과보수(캐리)Carried interest
LP가 원금을 돌려받은 뒤 파트너에게 돌아가는 펀드 이익의 몫으로, 보통 20% 안팎이다.
그 팀은 8년째 캐리 구경을 못 했다.
기준수익률(허들)Hurdle rate
파트너가 캐리를 가져가기 전에 펀드가 LP에게 내야 하는 최소 수익률이다.
그 펀드에는 8% 허들이 걸려 있다.
빈티지Fund vintage
펀드가 투자를 시작한 연도로, 같은 시기에 시작한 다른 펀드와 비교할 때 쓴다.
2021년 빈티지라 초기 평가액이 화려하게 보였다.
리저브Reserves
기존 포트폴리오 회사의 다음 라운드를 받쳐 주려고 첫 수표에서 떼어 두는 돈이다.
첫 수표 1달러당 1달러쯤을 리저브로 잡아 둔다.
후속 투자Follow-on investment
기존 투자자가 같은 회사의 나중 라운드에 추가로 넣는 투자다.
시리즈 B에서는 후속 투자를 했는데 C는 건너뛰었다.
목표 지분율Ownership target
펀드가 최종적으로 갖고 싶어 하는 회사 지분 비율로, 수표 크기가 여기서 정해진다.
모델상 지분 12%가 필요해서 수표를 키워야 한다.
파워 법칙Power law
아주 소수의 투자가 벤처 펀드 수익의 거의 전부를 만들어 내는 패턴이다.
파워 법칙이다. 한 회사가 펀드를 돌려주고 나머지는 반올림 오차다.
IRR
돈이 언제 나가고 언제 돌아왔는지까지 반영한 연 환산 수익률이다.
2년 차에 마크업이 잡혀서 IRR이 근사해 보인다.
MOIC
투자한 돈이 지금 몇 배가 됐는지를 시간과 무관하게 보는 값으로, 장부상이든 현금이든 따진다.
MOIC 3배인데 거기까지 9년 걸렸다.
DPI
LP가 낸 돈 대비 펀드가 실제로 돌려준 현금의 비율이다.
평가액은 예쁜데 DPI는 아직 0.5도 안 된다.
TVPI
LP가 낸 돈 대비, 이미 회수한 현금에 현재 장부가치를 더한 총가치의 비율이다.
TVPI 2.4배인데 대부분은 아직 회수 전이다.
J커브J-curve
펀드가 초기에는 보수와 상각 때문에 손실로 보이고 수익은 나중에야 오는 패턴이다.
아직 J커브 안이라 3년 차가 나빠 보이는 것이다.
SPV
한 건의 거래를 위해 여러 투자자를 캡 테이블 한 줄로 모으는 목적 회사다.
그는 200만 달러 얼로케이션을 받으려고 SPV를 모으고 있다.
라운드를 올리는 일
프리시드Pre-seed
가장 이른 외부 라운드로, 보통 규모가 작고 제품에 이렇다 할 매출이 생기기 전에 받는다.
프로토타입과 파일럿 고객 둘로 60만 달러 프리시드를 받았다.
시드 라운드Seed round
처음으로 규모가 잡히는 라운드로, 보통 제품을 마무리하고 첫 유료 고객을 찾는 데 쓴다.
시드는 300만 달러였고, 리드는 첫 수표만 쓰는 펀드였다.
시리즈 ASeries A
시드 다음 라운드로, 보통 밸류를 매기고 이사회에 들어오는 리드가 이끌며, 이미 돌아가는 모델을 키울 만큼의 규모로 잡는다.
ARR 200만 달러쯤 되는 상태로 1월에 시리즈 A를 돌기로 했다.
시리즈 BSeries B
시리즈 A 다음 라운드로, 수요가 이미 증명된 사업을 키우려고 받는다.
시리즈 B는 제품보다 영업 조직을 뽑는 게 주였다.
엔젤 신디케이트Angel syndicate
여러 개인이 한 리드 뒤로 돈을 모아, 캡 테이블에는 한 줄로 올라가는 형태다.
그의 신디케이트가 아흐레 만에 40만 달러를 모았다.
프라이스드 라운드Priced round
주당 가격과 밸류를 지금 합의하고 투자자가 곧바로 주식을 받는 투자다.
SAFE를 두 장 더 얹느니 프라이스드 라운드로 가는 게 낫다.
브릿지 라운드Bridge round
큰 라운드와 큰 라운드 사이에서, 다음 자금 조달까지 버티려고 받는 라운드다.
브릿지로 지표를 끌어올릴 여섯 달이 더 생겼다.
익스텐션 라운드Extension round
직전 라운드와 같은 조건으로 더 받는 돈으로, 보통 시간을 벌거나 투자자를 하나 더 넣으려고 한다.
시리즈 A를 매기는 대신 같은 캡으로 시드 익스텐션을 했다.
인사이드 라운드Inside round
새 외부 리드 없이 기존 투자자들이 채우는 라운드다.
인사이드 라운드였고, 시드 펀드 둘이 나눠서 다 채웠다.
SAFE
투자자가 지금 돈을 내고 주식은 나중에, 보통 다음 프라이스드 라운드에서 받는 짧은 계약이다.
캡 1,000만 달러짜리 SAFE로 25만 달러를 받았다.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
상환하는 대신 나중 라운드에서 주식으로 전환되는 대여금으로, 보통 이자와 만기가 붙는다.
노트 만기가 3월이라 전환하든지 다시 협의하든지 해야 한다.
벤처 데트Venture debt
벤처 투자를 받은 회사에 내주는 대출로, 이자와 함께 갚고 보통 워런트가 따라붙는다.
계획을 늘리려고 시리즈 B 위에 벤처 데트를 얹었다.
리드 투자자Lead investor
조건을 정하고 주된 실사를 이끌며 보통 라운드에서 가장 큰 몫을 가져가는 투자자다.
150만 달러 소프트 서클을 받아 놨는데 아직 리드가 없다.
피치덱Pitch deck
창업자가 투자자에게 회사를 설명할 때 쓰는 슬라이드 묶음이다.
덱부터 보내 주시면 통화는 그다음에 잡겠습니다.
웜 인트로Warm intro
그 투자자가 이미 알고 믿는 사람을 통해 이뤄지는 소개다.
포트폴리오 창업자를 통해 그 파트너에게 웜 인트로를 받았다.
소프트 서클Soft circle
아직 아무것도 서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라운드에 참여하겠다고 구두로 준 약속이다.
소프트 서클 200만 달러에 서명된 문서는 한 장도 없다.
초과 청약Oversubscribed
회사가 받으려는 금액보다 투자자들이 넣고 싶어 하는 돈이 더 많은 라운드다.
라운드가 초과 청약이 나서 모두의 배정을 줄였다.
얼로케이션Allocation
한 투자자가 그 라운드에서 가져가도 되는 금액이다.
우리 얼로케이션이 10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로 잘렸다.
시그널링 리스크Signaling risk
이름 있는 기존 투자자가 후속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시장이 뭔가 잘못됐다고 읽어 버릴 위험이다.
그쪽이 시리즈 A를 건너뛰면 시그널링 리스크가 다른 투자자들에게도 따라붙는다.
서류와 주식의 종류
MFN 조항MFN clause
같은 종류의 증서로 뒤에 들어온 투자자가 더 좋은 조건을 받으면, 그 조건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캡도 디스카운트도 없는 맨 MFN SAFE에 서명했다.
적격 자금조달Qualified financing
컨버터블 노트나 옛 SAFE에 적힌 기준선을 넘는 라운드로, 이때 그 증서가 자동으로 주식으로 전환된다.
200만 달러가 넘으면 적격 자금조달로 쳐서 노트가 전환된다.
우선주Preferred stock
투자자가 사는 주식 종류로, 청산 우선권처럼 보통주에는 없는 권리가 붙는다.
이번 라운드는 전부 시리즈 A 우선주다.
보통주Common stock
창업자와 직원이 갖는 기본 주식으로, 매각 때 우선주가 다 받은 뒤 마지막에 배분받는다.
창업자 지분도 옵션 풀도 전부 보통주다.
워런트Warrant
나중에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로, 벤처 대출에 딸려 오거나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얹는다.
대주는 이자에 더해 1%짜리 워런트를 가져갔다.
409A 평가409A valuation
미국 회사의 보통주 가치를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매기는 평가로, 세무 목적의 스톡옵션 행사가를 이 값으로 정한다.
새 409A가 나오기 전에는 부여를 못 한다.
자본재구성(리캡)Recapitalization
주식 종류와 지분 구조를 다시 짜는 것으로, 우선주를 보통주로 바꾸고 캡 테이블을 새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구제 자금은 전면 리캡을 달고 들어왔다.
본계약Definitive agreements
텀시트 뒤에 서명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투자나 매각이 실제로 이것으로 완결된다.
텀시트는 빨랐는데 본계약에 여섯 주가 걸렸다.
진술 및 보장Reps and warranties
회사 상태에 관해 창업자나 회사가 문서에서 공식적으로 책임지는 진술이다.
변호사들이 일주일 내내 붙잡고 있던 건 IP 관련 진술이었다.
자주 쓰는 말
부트스트랩Bootstrapped
외부 투자 없이 매출과 창업자 자기 돈으로 회사를 키우는 것으로, 캡 테이블에 외부 투자자가 한 줄도 없다.
6년을 부트스트랩으로 버텼고, 시드가 캡 테이블의 첫 외부 줄이었다.
유니콘Unicorn
어느 라운드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값을 매긴 비상장 회사로, 그 가격은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가 붙인 것이다.
익스텐션으로 서류상 유니콘이 됐지만 매출은 제자리였다.
MRR
월 반복 매출로, ARR을 연 환산해 내는 기준이자 실사에서 월별로 보여 달라는 숫자다.
MRR 그래프가 넉 달째 평평한데 자료는 여전히 「성장」으로 시작했다.
이탈(Churn)Churn
한 기간에 빠져나가는 고객이나 매출로, 기반이 쌓이는지 매달 다시 채우는지를 가르는 줄이다.
성장은 그럴듯해 보였는데 이탈을 빼고 나니 아니었다.
코호트 분석Cohort analysis
고객을 들어온 달로 나눠, 유지율과 회수 기간을 하나의 평균이 아니라 집단별로 읽는 방법이다.
코호트 분석을 해 보니 회수된 건 첫 두 달 코호트뿐이었다.
CAC
고객 획득 비용. 영업과 마케팅 지출을 그것으로 데려온 고객 수로 나눈 값이고, 회수 기간과 LTV 배수의 분모가 된다.
실사에서 인건비까지 넣어 CAC를 다시 계산했더니 두 배가 됐다.
LTV
한 고객이 관계가 이어지는 동안 남길 것으로 기대되는 총 매출총이익으로, 실사에서 가장 크게 다투는 가정이다.
LTV에 고객 수명 7년을 넣었는데 코호트는 열한 달치뿐이었다.
번레이트Burn rate
회사가 한 달에 현금을 태우는 속도로, 묻는 사람에 따라 총액으로도 순액으로도 말한다.
실사에서 최근 열여덟 달 번레이트를 월별로 달라고 했다.
런웨이Runway
지금 태우는 속도로 현금이 몇 달 남았는지로, 라운드 시점을 이 숫자에 맞춰 잡는다.
런웨이 다섯 달을 들고 왔으니 텀시트가 빨리 움직인 것이다.
MVP
돈을 받고 팔기 시작하는 가장 작은 동작 버전으로, 프리시드에서는 볼 게 이것뿐인 경우가 많다.
파일럿 고객 둘이 이미 돈을 내던 MVP를 보고 프리시드가 들어왔다.
PMFProduct-market fit
제품·시장 적합. 팀이 미는 것보다 수요가 제품을 더 빨리 끌어당기는 상태로, 보통 시리즈 A는 여기에 값을 매긴다.
파트너 미팅은 리텐션 곡선에 PMF가 보이느냐로 갈렸다.
피벗Pivot
이미 받은 돈으로 제품이나 시장을 바꾸는 것으로, 보통 이사회가 가장 먼저 듣는다.
시드에서 두 번 피벗했고, 시리즈 A 피치에는 첫 번째 얘기가 없었다.
그 밖의 것들
엔젤 투자자Angel investor
자기 개인 돈으로 초기 회사에 투자하는 사람으로, 보통 수표 단위가 작다.
결제 업계 출신 엔젤 둘이 5만 달러씩 들어왔다.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정해진 기간 동안 소액 투자와 멘토링, 데모데이를 지분과 맞바꿔 주는 프로그램이다.
액셀러레이터 기수를 마치고 2주 만에 라운드를 닫았다.
업 라운드Up round
직전 라운드보다 높은 주당 가격으로 하는 투자다.
깔끔한 업 라운드였고, 밸류는 지난번의 두 배쯤이다.
플랫 라운드Flat round
직전 라운드와 같은 주당 가격으로 하는 투자다.
시리즈 A 가격 그대로 플랫 라운드를 닫았다.
다운 라운드Down round
직전 라운드보다 낮은 주당 가격으로 하는 투자로, 기존 주주가 더 크게 희석된다.
다운 라운드로 밸류가 4억 달러에서 1억 5천만 달러로 다시 매겨졌다.
포스트머니 SAFEPost-money SAFE
캡을 모든 SAFE가 이미 전환된 것으로 놓고 계산하는 SAFE라, 투자자 지분율이 서명 시점에 고정되고 뒤에 나오는 SAFE는 창업자를 희석한다.
포스트머니 SAFE라 SAFE를 몇 장 더 써도 그쪽 5%는 움직이지 않는다.
프리머니 SAFEPre-money SAFE
캡을 다른 SAFE가 전환되기 전 기준으로 잡는 옛 형식이라, 새 SAFE가 들어올 때마다 창업자뿐 아니라 먼저 들어온 투자자도 함께 희석된다.
2018년에 쓴 프리머니 SAFE라, 한 장 더할 때마다 지분 계산이 흔들린다.
밸류에이션 캡Valuation cap
SAFE나 노트가 전환될 때 적용되는 최대 밸류로, 초기 투자자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가격을 정한다.
그쪽은 캡 800만 달러를 원했고 우리는 1,200만 달러로 되받았다.
디스카운트Discount (conversion discount)
SAFE나 노트를 든 투자자가 전환할 때 다음 라운드 주당 가격에서 깎아 받는 비율이다.
거긴 디스카운트 20%에 캡은 아예 없다.
캡 테이블Cap table
주식, 옵션, 전환증서를 보유자와 종류별로 나눠 적은, 회사의 소유 관계 기록이다.
캡 테이블은 PDF 말고 스프레드시트로 보내 주세요.
프리머니 밸류에이션Pre-money valuation
새 투자금이 들어오기 전에 합의한 회사 가치다.
프리머니 2,000만 달러에 500만 달러를 넣는 조건이다.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Post-money valuation
프리머니에 새 투자금을 더한 값으로, 투자자 지분율은 이 숫자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포스트 2,500만 달러니까 그쪽 500만 달러는 정확히 20%다.
완전희석 기준Fully diluted
옵션, 워런트, 전환증서가 이미 전부 행사된 것으로 치고 세는 주식 수다.
지분율은 발행주식 말고 완전희석 기준으로 얘기해 주세요.
지분 희석Dilution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할 때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내려가는 것이다.
라운드와 풀 보충을 합쳐 창업자 지분이 22%쯤 희석됐다.
옵션 풀Option pool
직원 보상용으로 떼어 둔 주식으로, 아직 아무에게도 부여되지 않은 채 캡 테이블에 올라 있다.
풀에 4% 남았는데 시니어를 셋 뽑아야 한다.
스톡옵션Stock option
부여분이 베스팅된 뒤 정해진 가격으로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다.
그는 9센트에 4만 주 옵션을 갖고 있다.
행사가Strike price
옵션 보유자가 주식 한 주를 살 수 있는, 미리 정해 둔 가격이다.
그의 행사가는 1.2달러인데 지난 라운드에서 보통주는 4달러로 매겨졌다.
베스팅Vesting
지분을 한 번에 받지 않고 시간이나 마일스톤에 따라 나누어 얻는 것이다.
4년 베스팅에 첫 1년이 지나면 매달 쌓이는, 표준 조건이다.
클리프Cliff
처음 얼마 동안은 아무것도 베스팅되지 않다가, 그 기간이 끝나는 순간 첫 덩어리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구간이다.
그는 1년 클리프 전인 열 달째에 나가서 한 주도 못 가져갔다.
조기 행사Early exercise
베스팅 전에 옵션 주식을 미리 사는 것으로, 회사는 아직 베스팅되지 않은 부분을 되살 권리를 남겨 둔다.
그는 입사 이틀째에 부여분 전부를 조기 행사했다.
83(b) 선택83(b) election
미베스팅 주식을 받은 뒤 30일 안에 내는 미국 세무 신고로, 세금이 베스팅되는 대로가 아니라 부여 시점 기준으로 매겨진다.
83(b) 냈어요? 기한이 금요일까지예요.
실사Due diligence
거래를 닫기 전에 투자자나 인수자가 재무, 법률, 기술, 고객을 들여다보는 검토다.
실사에서 IP 양도에 서명하지 않은 외주 인력 둘이 나왔다.
데이터룸Data room
실사 때 투자자나 인수자에게 여는, 정리된 회사 문서 묶음이다.
전부 데이터룸에 있고, 클로징까지 접근 권한을 열어 뒀다.
이사회Board of directors
주주가 뽑아 회사를 감독하고 중요한 결정을 승인하는 기구다.
그 채용은 대표 결재가 아니라 이사회 승인이 필요합니다.
마크업Markup
투자 자산의 장부 평가액이 오르는 것으로, 보통 더 높은 가격의 다음 라운드가 계기가 된다.
그건 장부상 마크업이고, 아무도 한 주 팔지 않았다.
스카우트Scout
펀드의 돈으로 작은 초기 수표를 쓰고, 그 대가로 펀드에 딜을 물어다 주는 개인이다.
첫 수표는 펀드가 아니라 스카우트에게서 왔다.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CVC)
대기업이 운영하는 벤처 투자 조직으로, 재무 수익만이 아니라 전략적 목적으로도 투자한다.
CVC는 투자와 함께 사업 계약을 묶기를 원했다.
딜 플로우Deal flow
펀드에 들어오는 투자 기회의 흐름과, 그 흐름이 얼마나 좋고 두꺼운지다.
시드 단계 딜 플로우는 그 펀드가 이 바닥에서 제일 좋다.
투자 테제Investment thesis
펀드가 무엇에 왜 투자하는지 밝혀 둔 논리, 또는 한 건의 딜을 설명하는 논거다.
그건 그쪽 테제 밖입니다. 인프라만 봅니다.
파트너 미팅Partner meeting
펀드의 파트너들이 모여 딜을 듣고 어느 것을 진행할지 정하는 정기 회의다.
월요일 파트너 미팅 안건에 올라가셨습니다.
투자심의위원회(IC)Investment committee (IC)
펀드나 기관 안에서 투자를 공식적으로 승인하거나 거절하는 기구다.
파트너는 찬성인데 IC는 아직 통과해야 한다.


